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손님 폭행’ 아레나 보안요원, 1년여 만에 구속영장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19 15:07
2019년 3월 19일 15시 07분
입력
2019-03-19 15:05
2019년 3월 19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년 넘게 가해자 못찾아→재수사 2주 만에 특정
강남경찰서-아레나 유착 및 부실수사 의혹 나와
검찰이 서울 강남 클럽 ‘아레나’에서 고객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 클럽 전 보안요원 윤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19일 청구했다.
서울경찰청 형사과 중요미제사건수사팀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상해) 혐의로 최근 윤씨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을 검찰이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윤씨를 지난 12일 입건했다.
윤씨는 강남 클럽 아레나의 용역 경비원(보안요원)으로 일하던 2017년 10월28일 오전 4시께 아레나에서 손님 A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일행이 맡아둔 자리에 보안요원의 안내 없이 합석했다가 폭행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당시 관할인 논현파출소에서 현장 출동해 강남경찰서로 넘겨졌으나 1년 넘게 가해자를 특정하지 못해 미제 사건으로 남았다.
그러나 서울경찰청 미제사건전담팀이 지난달 25일 재수사에 착수한 지 불과 2주 만에 윤씨를 가해자로 특정하면서 당시 강남서와 클럽 아레나의 유착 및 경찰의 부실수사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3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30대 엄마, 중앙선 넘어 ‘쾅’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빌라 옥상서 놀던 여중생, 옆 건물로 뛰어넘다 추락해 중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3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30대 엄마, 중앙선 넘어 ‘쾅’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빌라 옥상서 놀던 여중생, 옆 건물로 뛰어넘다 추락해 중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檢폐지 100여일 앞, ‘보완수사권’ 형소법 개정 여전히 혼란
빌라 옥상서 놀던 여중생, 옆 건물로 뛰어넘다 추락해 중태
“필수 의료는 지역 존립과 직결… 권역응급센터 있어야 안심하고 정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