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광 침몰 예인선 실종 3명 중 2명 숨진 채 발견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16 18:16
2019년 3월 16일 18시 16분
입력
2019-03-16 17:52
2019년 3월 16일 17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남 영광 앞바다에서 침몰 사고로 실종된 예인선 선원 3명 중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3분께 영광군 상낙월도 큰가마골 해변에서 예인선 G호(부산 선적 44t급) 선장 권모(73)씨가 수색 중인 해경에게 발견됐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38분께 상낙월도 북서쪽 400m 해상에선 G호 기관장 고모(6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G호는 전날 오후 5시44분께 영광군 송이도 남서쪽 2㎞ 해상에서 침수됐다. 권씨와 고씨가 발견된 장소는 G호 침수 지점과 18㎞가량 떨어진 해상이다.
G호에는 권씨와 고씨, 갑판장 김모(72)씨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사고 직후 권씨와 고씨는 구명 조끼를 입고 뗏목을 이용, 탈출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경이 이날 오전 11시30분 신안 해상서 G호 뗏목을 찾았지만, 김씨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 김씨는 구명조끼를 입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해경은 설명했다.
910t급 부선 O호에 타고 있던 박모(64)씨는 침수 사고 직후 헬기로 구조됐다.
해경은 수색구역을 10곳으로 나눠 뗏목이 발견된 해상과 사고 해역 주변을 살피고 있다.
수색에는 함정 17척, 서해특구대, 항공기 10대, 유관 기관 어선 8척, 민간 어선 15척, 드론 3대, 민·관·군 120여 명이 동원 중이다. 현재 사고 해역엔 남서풍(풍속 6~8m/s)이 불고 있으며, 파고는 1.5m다.
해경은 오는 17일 오전 크레인 선박을 이용해 침몰한 G호를 인양하고, 김씨를 찾는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G호는 15일 오전 7시께 충남 서천 화력발전소에서 선적 화물 없이 출항, 마산항으로 향하던 중 침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G호 운항 당시 서해남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었다.
【영광=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남성…“알아서 가렸어야” 질타
“이스라엘, 이라크 사막에 ‘비밀기지’…이란 공습 지원용”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