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 씨의 아들은 해당 영상에 대해 "A 씨가 지난 토요일(2월 9일) 말티즈를 분양받고 6시간 만에 환불을 요구했다. 이유는 변을 먹는다고. 일시적으로 그럴 수 있으니 며칠 두고 보자 했더니 당장 환불을 요구했다. 계약서상 환불 조건이 안 된다고 했더니. 강아지를 꺼내 저희 아버지를 향해 던졌다. 10일 새벽 강아지는 사망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반려견이 식분증을 보이는 원인은 다양하다. 호기심, 주인의 잘못된 배변훈련, 관심끌기, 스트레스 등의 이유로 나타날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주인의 세밀한 관심이 필요하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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