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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다음주 미세먼지 ‘잿빛하늘’…눈·비 31일만 ‘보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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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6 10:43
2019년 1월 26일 10시 43분
입력
2019-01-26 10:41
2019년 1월 26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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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1월28일~2월2일)에는 전국 미세먼지 수준이 ‘나쁨’에 머물며 잿빛 하늘이 이어지겠다. 31일에는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26일 “30일 전반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며 “30일 오후에 제주도와 남부지방에서 비 또는 눈이 시작돼 31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강수량은 평년(0~3㎜)과 비슷하거나 조금 많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에 눈·비 소식이 예정된 31일 하루만 ‘보통’ 수준을 기록하겠다. 그 외에는 ‘나쁨’과 ‘한때 나쁨’ 수준을 오가겠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12~0도, 최고기온 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2도 ,인천 -4~-2도, 대전 -6~-2도, 광주 -4~1도, 부산 -2~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대전 3~7도, 광주 4~7도, 부산 7~11도 등으로 관측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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