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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중앙시장 화재, 대응 2단계로 상향…소방당국 “아직 인명피해 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1-02 13:26
2019년 1월 2일 13시 26분
입력
2019-01-02 13:18
2019년 1월 2일 13시 18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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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원주소방서 제공
2일 강원도 원주시 중앙동 중앙시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원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0분경 중앙시장 1층 상가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21대와 출동 가능 인력을 총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이후 오후 1시경 대응 단계를 2단계로 상향조정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현재 화재를 진압 중인 상태고 자세한 화재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다”며 “인명피해도 아직까진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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