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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빈 대표의 마커그룹, ‘잊혀질 권리’ 특허 기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2-28 10:54
2018년 12월 28일 10시 54분
입력
2018-12-28 10:35
2018년 12월 28일 10시 35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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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커그룹 홈페이지
‘직원 폭력’ 의혹에 휩싸인 송명빈 대표(49)의 마커그룹은 지난 2012년 4월에 설립된 지적재산권 전문기업이다.
마커그룹은 세계 최초 디지털 소멸 원천특허인 디지털 에이징 시스템(DAS·Digital Aging System)을 활용해 ‘잊혀질 권리’를 구현하는 사업을 전개했다.
2014년 12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가치를 인정받아 사업화연계기술개발사업을 수행하기도 했다.
2015년 8월 강원도와 ‘잊혀질 권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같은 해 10월 주식회사 달 (DAL·Digital Aging Laboratory)을 설립했다.
2015년 12월에는 ‘DAS Up-Loader’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DAS Up-Loader는 인터넷에 게시글 또는 파일 업로드시 해당 파일의 자동소멸 시효를 설정하고, 갱신 또는 자동 소멸을 시킬 수 있는 게시물 관리기다.
또한 2017년 3월 휴대폰 사진 전송시 해당 사진에 자동 소멸 시효를 설정하고, 소멸까지의 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DAS m-Sender’를 출시하기도 했다.
한편 28일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송 대표는 2016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3년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마커그룹 사무실에서 직원 A 씨를 폭행하고 협박했다.
매체는 송 대표로 보이는 인물이 A 씨로 보이는 인물을 주먹으로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송 대표를 매체를 통해 “A 씨는 회사에서 배임·횡령을 저지르고 외국으로 도주한 인물”이라며 “A 씨가 먼저 나를 폭행하고 폭언을 하는 등 폭력을 유도했다. 영상과 녹음 파일은 조작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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