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軍, 표류 北어선 구조 과정서 레이더 日초계기 향해
뉴스1
업데이트
2018-12-22 12:01
2018년 12월 22일 12시 01분
입력
2018-12-22 11:59
2018년 12월 22일 1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日 “위험한 행위” 반발…韓 “추적 목적 아냐”
탑승자 4~5명 중 일부, 표류 중 사망 알려져
(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사진) 해군 함정들이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해군 1함대 제공) 2017.4.27/뉴스1 © News1
우리 해군은 일본 해상초계기를 향해 레이더를 운용할 당시 동해에 표류 중인 북한 어선을 구조하는 중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 당국자는 해군 함정이 지난 20일 동해에서 레이더를 운용한 것과 관련 “선박이 표류 중이란 조난구조 요청을 받고 탐색 중이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와야 다케시 일본 방위상은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 해군 함정이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앞바다에서 해상자위대의 P1 초계기를 레이더로 겨냥했다고 밝히고 “예상치 못한 군사충돌을 초래할 수 있는 극히 위험한 행위”라며 유감을 표했다.
이에 국방부는 “정상적인 작전활동 중 레이더를 운용했으나 일본 해상초계기를 추적할 목적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또 “위 사항에 대해 설명한 바 있으나 추후 일본 측에 오해가 없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국방부 당국자는 “P1이 있는지 잘 모르고 조난상황에서 계속 탐색하는 상황이었다”며 “일본 무관이 문의해서 (사후적으로) 설명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구조된 어선은 1톤 미만의 소형 목선으로 북한 주민 4~5명이 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탑승자는 수주간 표류하는 과정에서 사망했고 구조된 생존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구조자들이 치료를 마치는 대로 관계기관 합동신문을 통해 월선 경위, 귀순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3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3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오세훈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정원오엔 “박원순 시즌2”
여고생 살해범 “범행 이틀 전부터 흉기 들고 다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