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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주말 경남 창녕 찾아 ‘토크 콘서트’…대권 행보 나서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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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3 00:35
2018년 11월 23일 00시 35분
입력
2018-11-23 00:31
2018년 11월 23일 0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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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자신의 고향인 경남 창녕을 찾아 ‘토크 콘서트’를 갖는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밀양·의령·함안·창녕지역위원회(위원장 조성환)초청으로 24일 오후 5시30분 경남 창녕 경화회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초청 토크 콘서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밀양·의령·함안·창녕지역위 여성위원회 출범식과 함께 열리며 김태랑 더불어민주당 고문 등이 참석한다.
【창녕=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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