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대, 중국 무한대와 유학생 교류 확대

  • 동아일보
  • 입력 2018년 11월 19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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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대는 김윤수 부총장이 16일 중국 무한대학교 지엔홍 무한대기업동문연합회장을 만나 두 학교의 유학생 교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19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중국 무한대는 한국에서 들어오는 무한대 본과 편입 유학생들에게 학비 감면과 중국취업 알선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제안했다.

두 대학은 2003년부터 복수학위제를 도입해, 연성대 2년 과정 졸업생들의 학점을 인정하고 나머지 2년 과정을 무한대에서 이수해 4년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운영해왔다. 지금까지 이 과정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한 연성대 졸업생은 38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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