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극단 선택 보육교사 신상털기·악성댓글 단 네티즌 수사
뉴스1
업데이트
2018-10-23 14:31
2018년 10월 23일 14시 31분
입력
2018-10-23 14:30
2018년 10월 23일 1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네이버 압수수색 영장 신청
경찰 마크© News1
극단적 선택을 한 김포 어린이집 보육교사 어머니가 지난 19일 경찰에 출석, 학대의심 아동의 이모와 신상털기를 한 불특정 다수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 가운데 경찰이 맘 카페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23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보육교사 A씨(37)의 신상정보를 인터넷에 유포하거나 악성 댓글 등을 주고 받은 네티즌 들을 확인하기 위해 네이버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22일 신청했다.
경찰은 앞서 맘카페에 A씨의 신상 유포(쪽지 포함), 비방글(댓글) 등의 내용을 상당수 확보해 분석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의 인적사항을 네이버 압수수색을 통해 확인하고,조만간 관련자들을 조사해 혐의 입증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맘카페에 글을 올린 학대의심 아동의 이모(47)를 22일 소환해 조사하려 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조사 일자가 연기됐다.
경찰은 이모가 출석하면 맘까페에 올린 글의 내용을 보여주며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유치원에서 물을 뿌린 것 등의 폭력행위에 대해서도 혐의 입증에 주력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지난 11일 인천 드림파크 수영장에서 보육교사가 원생을 밀쳤다는 내용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되면서 시작됐다.
이날 오후 학대 의심 아동의 이모가 해당 어린이집 이름을 맘카페에 글을 올렸고, 교사에 대한 비난 여론이 확산됐다.
보육교사인 A씨는 사건 발생 이틀 만인 13일 자택인 김포의 아파트에서 주검으로 발견됐다.
사망 당시 A씨의 옆에는 ‘내가 짊어지고 갈 테니 여기서 마무리됐으면 좋겠다. 어린이집과 교사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달라.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김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4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6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7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4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6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7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무기화 또 불붙인 팔란티어 “日-獨 재무장 필요” 주장까지
이름·전화번호·키·몸무게·직장명까지…듀오, 42만명 개인정보 싹 털렸다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