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벽돌로 지인 머리 내리친 60대 조현병 환자 실형
뉴스1
업데이트
2018-10-22 16:06
2018년 10월 22일 16시 06분
입력
2018-10-22 16:05
2018년 10월 22일 16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출소 5개월만에 또 다시 지인을 때리고 난동을 부린 60대 조현병 환자가 실형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2단독 이상훈 판사는 특수상해 및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60)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올 4월9일 오후 9시께 인천시 중구 한 여인숙에서 시멘트 벽돌(가로 9㎝, 세로 13㎝)로 지인 B씨(53)의 머리를 수차례 내리쳐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앞서 그해 1월부터 4월까지 여인숙 업주를 협박해 4개월치 월세를 내지 않고 60만원의 재산상의 이득을 취하기도 했으며, 여인숙에 숙박하는 손님을 상대로 욕설을 해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A씨는 조현병 환자로 지인 B씨와 술을 마시다가 아무런 이유없이 갑자기 방에 있던 벽돌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여인숙 업주 등을 협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유사한 혐의로 지난해 5월26일 징역 1년2개월을 선고받고 그해 11월25일에 출소한 지 5개월 여만에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습관적으로 폭력을 행사해 죄질이 좋지 않고, 동종 전과가 수차례 있으면서 누범 중에 또 다시 범행에 나아가 수형 생활을 통한 교화개선이 이뤄진 흔적을 찾아보기 어렵다”며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점을 감안하더라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카이스트도 ‘학폭’ 이력 12명 모두 탈락시켰다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조미료를 다시 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