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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등촌동 아파트 주차장서 여성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
뉴스1
업데이트
2018-10-22 09:59
2018년 10월 22일 09시 59분
입력
2018-10-22 09:56
2018년 10월 22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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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서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22일 오전 7시10분쯤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A씨가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40대 여성에 이 아파트의 주민인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흉기에 찔린 상처가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살해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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