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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문학상’ 김민지·김현지 학생, 시-소설 부문 총장상 수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10-19 21:34
2018년 10월 19일 21시 34분
입력
2018-10-19 17:22
2018년 10월 19일 1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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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는 ‘2018 인천대 문학상’ 4개 부문 수상자를 19일 발표했다.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 소설, 극예술, 평론 등 4개 부문을 선정했다.
총장상은 시 부문 김민지 씨(정치외교학과), 소설 부문 김현지 씨(국어국문학과)가 받았다. 수상작은 작품집으로 정리해 도서관에 비치된다.
대학 측은 앞으로 시민 작품을 출품 받아 문학상을 주기로 했다. 학교 관계자는 “언론사와 연계한 신춘문예 등용문을 만들어 신인 작가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희제 기자 min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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