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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노려 부모 청부 살해 시도한 비정한 30대 구속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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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09:58
2018년 10월 15일 09시 58분
입력
2018-10-15 09:56
2018년 10월 15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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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을 노려 어머니와 짜고 아버지를 청부 살해하려 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보험금을 노리고 부모를 청부 살해하려 A(34)씨를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를 도와 범행에 가담한 어머니 B(62·여)씨와 C(43)씨 등 2명은 구속하고 공범 D(32)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A씨의 아버지 E(72)씨를 살해하기로 마음먹고 지난 6월22일 경북 울진의 한 도로에서 자동차로 E씨를 치어 살해하려다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지난 8월5일 대구 수성구에서 같은 방법으로 공범이자 A씨의 어머니인 B(63·여)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이 사건은 지난 8월6일 공범인 D씨가 “A의 어머니를 살해한 뒤 보험금을 나눠 갖기로 했다가 실패하자 A씨가 나를 위협하고 있다”고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하며 꼬리가 잡혔다.
조사 결과 A씨는 개인 채무로 어려움을 겪던 중 어머니와 함께 교통사고로 위장해 아버지를 살해하기로 공모했다.
C씨와 D씨는 인터넷 구직사이트를 통해 A씨와 접촉해 청부살인에 가담했다. C씨는 A씨로부터 청부살인 협조 대가로 선수금 95만원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어머니인 B씨는 “아들과 함께 모의한 범죄가 실패하자 차라리 자신을 죽이고 보험금을 받으라며 아들에게 권유해 2차 범행에 이르게 됐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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