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3일 지방공무원 7급 공채 필기시험…경쟁률 97.9대1
뉴스1
업데이트
2018-10-10 12:07
2018년 10월 10일 12시 07분
입력
2018-10-10 12:05
2018년 10월 10일 1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71명 선발에 2만6543명 접수
(행안부 제공). © News1
2018년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신규임용시험이 서울 제주를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 61개 시험장에서 13일 실시된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선발인원은 지난해(222명) 대비 49명이 늘어난 271명으로, 총 2만6543명이 지원했다.
지난해(2만8779명)보다 지원자가 2236명이 감소해 평균경쟁률 97.9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129.6대1)보다 떨어진 수치다.
모집직군별 경쟁률을 보면 행정직군이 111.8대 1(선발 228명, 출원 2만5495명), 기술직군은 24.4대 1(선발 43명, 출원 1048명)로 나타났다.
지역별 경쟁률이 높은 지역은 강원 562.0대 1, 전북 419.0대 1, 대전 223.2대 1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쟁률이 낮은 지역은 울산 43.1대 1, 전남 44.9대 1, 충남 51.9대 1 순이다.
올해 지원자의 평균연령은 30.5세이며, 연령별로는 20~29세가 52.4%(1만3919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39세가 38.8%(1만286명), 40세 이상 지원자도 8.8%(2338명)로 나타났다.
성비를 봤을 땐 지원자 중 남성이 50.4%(1만3373명)로 여성 49.6%(1만3170명)보다 약간 높게 나타났으며, 여성비율은 지난해(48.7%) 대비 증가했다.
이번 시험은 특성화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술계 고졸 9급 경력경쟁임용시험과 연구 지도직 시험도 함께 실시된다.
9급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은 17개 시 도 221명 모집에 1894명이 지원해 8.6대 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 연구 지도직의 경우 14개 시?도 367명 모집에 6408명이 지원해 17.5대 1의 평균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 결과는 11월2일부터 22일까지 각 시 도별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단독]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전북지사 선거 요동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단독]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전북지사 선거 요동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의 방남…수원서 열리는 챔스리그 출전한다
대법 “호흡기 달고 임종 직전 남긴 말, 유언 효력 인정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