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돌아와요! 부산항에’ 특별전
동아일보
입력
2018-09-28 03:00
2018년 9월 28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7일 부산 남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돌아와요! 부산항에’ 특별전에서 시민들이 일제 강점기 부산항을 찍은 대형 사진과 건축물 미니어처를 살펴보고 있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 봉쇄”
2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5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8
예비신랑-세남매 아빠…소방관 2명, 유증기 폭발 참변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오늘의 운세/4월 13일]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10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 봉쇄”
2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5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8
예비신랑-세남매 아빠…소방관 2명, 유증기 폭발 참변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오늘의 운세/4월 13일]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10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악은 따로 듣는다”…알고리즘 지친 MZ, 다시 꺼낸 그 시절 ‘이것’
또 ‘유증기 폭발’… ‘예비신랑-세 남매 아빠’ 소방관 2명 참변
[단독]전국 교정기관 절반은 의무관 1명 ‘나홀로 진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