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이수 헌법재판관, 전남대 석좌교수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9-05 03:16
2018년 9월 5일 03시 16분
입력
2018-09-05 03:00
2018년 9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남대는 19일 퇴임할 예정인 김이수 헌법재판소 재판관(65·사법연수원 9기·사진)을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초빙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재판관은 올 11월 석좌교수로 부임할 예정이다. 전북 고창 출신인 김 재판관은 강단에 서서 헌신하고 싶다는 뜻을 직접 전남대 측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2
美日, 공격용 드론 공동 생산한다…“K방산, 위기 될수도”
3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4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5
817억 ‘가족거래’ 눈감은 국세청…엉뚱한 기업·개인 세무조사도
6
‘트럼프 대피’ 아수라장서…와인 챙긴 여성, 샐러드 먹은 남성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힙합씬 ‘마왕’ 제리케이, 악성 뇌종양 투병 끝 하늘로
9
[사설]노벨상 수상자의 조언 “美 비자 못 받는 해외인재 데려와라”
10
운동 안 해도 뇌 젊어지는 단백질, 국내 연구진이 찾았다
1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8
트럼프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있다…총격범, 상당히 문제있는 사람”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2
美日, 공격용 드론 공동 생산한다…“K방산, 위기 될수도”
3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4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5
817억 ‘가족거래’ 눈감은 국세청…엉뚱한 기업·개인 세무조사도
6
‘트럼프 대피’ 아수라장서…와인 챙긴 여성, 샐러드 먹은 남성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힙합씬 ‘마왕’ 제리케이, 악성 뇌종양 투병 끝 하늘로
9
[사설]노벨상 수상자의 조언 “美 비자 못 받는 해외인재 데려와라”
10
운동 안 해도 뇌 젊어지는 단백질, 국내 연구진이 찾았다
1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8
트럼프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있다…총격범, 상당히 문제있는 사람”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시모가 준 출산축하금 1000만원, 적정 시세인가요”…온라인 ‘시끌’
“고유가 지원금, 전 대상 아니에요?” 신청 첫날 곳곳 헛걸음…사용처 혼선도
말다툼이 부른 비극…英가수 차에 치여 27만 인플루언서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