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상해 혐의’ 김흥국,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 “선후배끼리 잘 풀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30 20:54
2018년 5월 30일 20시 54분
입력
2018-05-30 20:52
2018년 5월 30일 20시 5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DB
대한가수협회 수석부회장을 지낸 박일서로부터 상해 등의 혐의로 고소당한 가수 김흥국이 30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서로 간담회 하다 실랑이한 것”이라며 “선후배끼리 잘 풀겠다”고 말했다.
김흥국은 이날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취재진 앞에서 “(박일서는) 제가 존경하는 선배님”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흥국은 “(제가) 아무리 후배고 회장이지만, 선배님을 폭행한다는 건 말이 안 맞는다”면서 “서로 간담회 하다 실랑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흥국은 “우리 쪽은 고소를 취하했다”며 “선후배끼리 잘 풀어서, 가수협회장 선거도 얼마 안 남았는데, 다들 나오셔서 아름답게 제가 퇴장할 수 있게 부탁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박일서는 김흥국에게 폭행을 당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며 김흥국을 상해죄 및 손괴죄로 고소했다.
김흥국 측은 협회로부터 보직 해임 및 업무 중지의 징계를 받은 박일서가 회의장에 등장했고, 단순히 민 것을 폭행이라 고소한 것이라 해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그린란드 잊어라” 마크롱 선글라스 화제… 트럼프 조롱하려 바이든 스타일?
대통령 경찰 경호부대서 폭언, 욕설, 사적 심부름 의혹 제기…감찰 착수
李대통령 지지율 61%로 상승…외교·코스피 호재 영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