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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매화축제 개막, 볼거리·먹거리 多…위치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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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16:24
2018년 3월 17일 16시 24분
입력
2018-03-17 13:05
2018년 3월 17일 1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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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동아일보DB)
‘2018 광양 매화축제’가 17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개막했다.
광양 매화축제는 이날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광양 매화축제는 섬진강변 백운산 자락의 매화 군락지가 장관을 연출하는 남도의 대표 축제다.
이번 축제에선 특별한 패션쇼가 개막을 알린다. 모델들은 패션쇼에서 매화가 수놓아진 한복을 선보인다. 셰프와 함께하는 매실 쿠킹쇼도 마련됐다.
또한 방문객은 광양시립국악단 공연을 비롯해 매화마을 직거래장터, 매화사생대회, 매화 손수건 만들기, 매화 악세사리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한편 광양시는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둔치주차장부터 매화마을 삼거리 구간을 순환버스 전용구간으로 지정·운영한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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