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최시원 프렌치불독에 물린 김 씨 사망케한 ‘패혈증’은 어떤 질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22 11:57
2017년 10월 22일 11시 57분
입력
2017-10-22 11:52
2017년 10월 22일 11시 5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최시원의 가족이 기르는 프렌치불독(French Bulldog)에게 물린 50대 여성이 치료 중 패혈증으로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22일 패혈증의 원인과 증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패혈증은 미생물에 감염되어 전신에 심각한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주로 미생물이 혈액 내로 침범하여 패혈증을 일으킨다.
초기 증상으로는 38도 이상의 고열 또는 36도 이하의 저체온증, 호흡, 심박수 이상 증세를 보인다. 인지력 상실이나 정신 착란 등의 신경학적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혈압의 저하 및 신체 말단에 공급되는 혈액량의 저하로 피부가 시퍼렇게 변하기도 한다.
소화기 계통의 증상으로는 구역, 구토, 설사 및 장 마비 증세가 나타나고 소화기의 출혈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으며, 신체 장기 기능의 장애나 쇼크 등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사망률이 매우 높다. 패혈증은 발병 후 짧은 시간 내에 사망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앞서 지난달 30일 최시원의 가족이 기르는 프렌치불독이 서울 강남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유명 한식당인 한일관 대표 김모 씨(53)의 정강이를 갑자기 물었다. 김씨는 사고 후 치료를 받아 오다가 일주일 후인 지난 6일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5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8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8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9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10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5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8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8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9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10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외교안보 자해 행위 안돼”… 비교섭4당-무소속과 靑 오찬
단순 시비로 출동한 경찰에 “다리에 벌레가” 호소…마약 혐의 체포
내란재판부 첫 판결 “늑장 통보받은 국무위원 계엄심의권도 침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