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미사용 은행계좌 95만개 정리, 1000만원 이상 찾아간 고객 3만3000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30 17:11
2017년 7월 30일 17시 11분
입력
2017-07-30 16:54
2017년 7월 30일 16시 54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융감독원(금감원)이 미사용 은행계좌 94만5000개를 해지하고, 3706억원을 주인에게 돌려줬다.
금감원은 지난 5월3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16개 은행과 함께 ‘1년 이상 장기 미사용계좌 정리하기 캠페인’을 벌여 이같이 환급했다고 30일 밝혔다.
해지된 계좌 1개당 평균 환급액은 39만2천원이다.
잔액별로 보면 50만원 이하 해지계좌가 90만5000개로 전체의 95.8%를 차지했다. 잔액 50만~100만원 계좌는 7000개(0.7%), 1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액 해지계좌도 3만3000개(3.5%)있었다.
연령대별로 보면 사회 활동이 많은 40대(26.9%)의 계좌 해지 비중이 가장 높았다. 30대(25.9%), 50대(20.3%), 20대 이하(14.4%), 60대(12.5%)가 그 뒤를 이었다.
금감원은 은행 창구에서 고령자를 대상으로 미사용 계좌 정리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미사용 계좌 정리의 필요성과 계좌 방법을 지속 홍보해나갈 방침이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5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6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10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5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6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10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받았다” 공개…전쟁 직후부터 건강 이상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