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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창원 골프장 납치·살해 용의자 검거…경찰 수사력 최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03 16:20
2017년 7월 3일 16시 20분
입력
2017-07-03 11:41
2017년 7월 3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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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표창원 의원 트위터
경찰대 교수 출신인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이른바 ‘창원 골프장 납치·살해 사건’의 용의자 2명이 검거된 것과 관련해 경찰의 수사력을 칭찬했다.
표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다시 한 번 삼가 피해자의 명복을 빕니다. 경찰 수사력 최고”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인권존중과 정치적 중립성 확보, 공정성에 대한 국민 신뢰만 확보해 주면 좋겠다”며 관련 기사를 소개했다.
앞서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골프연습장 주부 납치·살해 용의자 2명이 이날 서울 한 모텔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지난달 24일 경남 창원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발생한 40대 주부를 납치·살해 용의자 심천우(31·남)와 강정임(36·여)을 공개수배해 왔다. 최고 500만 원의 신고 보상금을 내걸고 28일부터 공개수배에 들어간 경찰은 5일 만에 용의자를 검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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