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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동아일보
입력
2016-12-16 03:00
2016년 12월 16일 03시 00분
박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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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5일 홀몸노인, 장애인 가정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가 열린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사회단체협의회 회원들과 공무원들이 정성껏 양념을 버무리고 있다. 사랑의 김장은 지역의 소년소녀가장, 홀몸노인, 장애인 가정 등 300가구에 전달된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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