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朴대통령 ‘사실상 피의자’ 신분 인정…“문제 될 수 있는 상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18 20:21
2016년 11월 18일 20시 21분
입력
2016-11-18 20:19
2016년 11월 18일 20시 1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검찰은 18일 박근혜 대통령의 신분을 ‘사실상 피의자’로 분명히 했다. 앞서 검찰은 박 대통령이 ‘참고인 신분’이라는 점을 거듭 밝혀왔었다.
검찰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이날 “박근혜 대통령의 신분을 피의자로 특정하지는 않겠는데, 구속된 피의자들의 범죄사실에 대해서는 중요한 참고인이자 범죄혐의가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이라면서 박 대통령이 ‘사실상 피의자’라는 점을 공식 인정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사실상 피의자’로 인정됨에 따라,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의 공소장에 박 대통령의 공모 혐의가 비교적 상세히 기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을 ‘사실상 피의자’로 인정한 것은 박 대통령 측이 소환통보 날짜를 무시하고 다음주 조사를 받겠다는 입장을 고수한 것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9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9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해방 후 순수 한국인 최초 발굴은 개성 법당방” 주장 제기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