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삼척~동해 고속도로 9일 개통…거리 20.7→18.6km, 시간 32→11분 ‘연간 327억 원 절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08 17:14
2016년 9월 8일 17시 14분
입력
2016-09-08 17:11
2016년 9월 8일 1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척 동해 고속도로 9일 개통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강원 삼척∼동해 간을 잇는 동해고속도로 18.6㎞ 구간이 9일 개통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동해고속도로 삼척~동해간 18.6㎞를 오는 9일 오후 6시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개통식은 이날 오전 11시 남삼척나들목에서는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국회의원, 강원도부지사, 삼척·동해시장, 도로공사 사장 등 정·관계 인사와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009년에 착공한 삼척~동해간 고속도로는 6019억 원을 투자해 8년 만에 개통하게 됐다.
이 구간에는 남삼척과 삼척 2개 나들목이 들어서고 전체 구간 중 44%인 8.2㎞가 터널(7개), 교량(22개)으로 이뤄졌다.
이번 개통으로 삼척에서 동해까지 거리가 20.7km에서 18.6km로 2.1㎞ 단축되고, 이동시간이 현재 32분에서 11분으로 21분이 줄어들어 물류비용이 연간 327억 원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이 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인 국도7호선의 경우 해돋이, 휴가철 등 관광 성수기와 출퇴근 시간에 상습 지·정체가 발생하였으나, 이번 개통으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장거리 교통과 지역내 교통이 분산돼 국도7호선의 교통정체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11월에는 9669억 원이 투입된 동해고속도로 양양∼속초 간 18.5㎞가 개통한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40분 거리가 11분으로 29분이 단축돼, 물류비 절감이 연간 913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두 구간의 공사가 끝나면 속초∼삼척의 이동 시간이 2시간 7분에서 1시간 가까이 줄어 1시간 14분이 걸릴 전망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
美서 총으로 아빠 쏴 숨지게 한 11살 아들…“게임기 압수에 화가 나서”
두쫀쿠 열풍에 유통계 잇따라 신제품…“스몰 럭셔리 소비 추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