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차 시비에 車로 사람 들이받은 ‘청학동 훈장님’…“우리 아이 예절 가르치고 싶었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30 15:13
2016년 8월 30일 15시 13분
입력
2016-08-30 14:11
2016년 8월 30일 14시 11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차 시비에 車로 사람 들이받은 ‘청학동 훈장님’…“우리 아이 예절 가르치고 싶었는데…”
주차 시비를 벌어다 화를 참지 못하고 차로 사람을 들이받은 청학동 훈장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자 누리꾼들이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7단독 오원찬 판사는 지난 29일 “자백을 했고 우발적인 범행이었다는 점을 참작했다”며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복지시설 사회봉사와 40시간의 폭력치료강의 수강도 명령했다.
청학동 서당 훈장인 A(56)씨는 지난 2월11일 서울 도봉구 한 주택가에서 B씨와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었다.
A씨는 “XXX아, 눈깔을 빼버린다” 등의 욕설을 하며 B씨의 눈을 찌를 것처럼 위협적인 동작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언행에 화가 난 B씨가 사과를 요구하며 차량 앞을 가로막자, A씨는 오히려 차량을 앞으로 움직이며 B씨의 양 무릎을 들이 받기도 했다.
더군다나 A씨는 지난 2009년에도 상해와 업무방해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다.
아이들에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는 청학동 훈장이 이 같은 일에 연루된 것에 대해 누리꾼들은 대체적으로 “충격”이라는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관련 기사 댓글 등을 통해 “우리 아이 청학동 가서 예의범절 좀 가르치고 싶었는데 이젠 청학동도 못 믿겠다”(smh***) “그래서 예절 교육 시키겠나”(jeo***)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대구 이송, 840g 미숙아 살린 소방헬기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