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진해군항서 잠수정 수리중 폭발, 3명 사망 1명 부상…“정확한 원인 조사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16 17:19
2016년 8월 16일 17시 19분
입력
2016-08-16 17:11
2016년 8월 16일 1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남 진해의 해군 수리창에서 수리 작업 중이던 잠수정이 16일 폭발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께 경남 진해의 해군 수리창에서 수리 중이던 잠수정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잠수정에서 전기장을 맡고 있는 공모 상사(43)와 기관 장비 담당 부사관인 내연장 박모 원사(45), 기관장 김모 중위(25)가 숨졌다. 상관부(어깨) 골절상을 입은 정장 이모 대위(28)는 부상이 심각해 치료를 받고 있다.
장교와 부사관 등 4명은 폭발 당시 잠수정에 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잠수정을 점검하기 위해 상가대(배를 물위로 올려놓기 위한 장치)가 있는 부두로 출항하기 위해 마지막 점검을 하던 차에 폭발이 일어났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가스가 함내에 축적돼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잠수정이 속해있던 부대는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조사에 착수했다.
사고가 난 잠수정은 지난 5월 2일부터 해군 수리창에서 정기점검을 받는 중이었으며 취역한지 30여년이나 돼 사용 연한이 지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사용 연한이 지났는데도 무리하게 잠수정을 운용한 사안이 사고에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5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6
김지민, 시험관시술 며칠만에 3.5㎏ 늘어…“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7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8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9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0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5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6
김지민, 시험관시술 며칠만에 3.5㎏ 늘어…“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7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8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9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0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주애, 김정은 가슴팍 찌르고 발언 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세금 꼬박꼬박 낸 것밖에 없는데…” 배우 오연수, 모범납세자상 받았다
김부겸 “박근혜 前 대통령 예방은 도리…절차 끝나면 방문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