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시티투어버스, 육교 교각 들이받아 12명 부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8-15 15:18
2016년 8월 15일 15시 18분
입력
2016-08-15 15:12
2016년 8월 15일 15시 12분
강성명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5일 오전 11시 20분경 부산 수영구 민락동 한 도로에서 2층 버스인 부산시티투어버스가 육교 교각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김모 씨(69·여) 등 12명이 목과 팔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버스가 경사진 길에서 뒤로 밀려 육교와 부딪힌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강성명기자 smk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페르시아만 고립 일본인 전원 빠져나왔다”
분리수거 경비원, 밥솥 안 ‘순금 25돈’ 발견해 주인 돌려줘
[사설]‘만스피’ 넘보는 코스피, ‘천스닥’ 버거운 코스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