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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檢 “‘대우조선 비리’ 이창하 12일 재소환”…이창하 “비자금 조성한 적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12 09:05
2016년 7월 12일 09시 05분
입력
2016-07-12 08:59
2016년 7월 12일 08시 5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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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창하 대표/채널A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66)의 측근으로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인테리어업체 디에스온 이창하 대표(60)가 17시간의 검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대검찰청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은 “11일 오전 소환 조사한 이창하 대표를 12일 새벽 3시까지 조사했다”면서 “좀 더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어 오늘 다시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날 검찰은 이창하 대표를 상대로 남상태 전 사장으로부터 특혜를 받은 대가로 금품을 제공했는지 집중 추궁했다.
앞서 11일 오전 9시 25분경 검찰에 출석한 이창하 대표는 남 전 사장에게 금품을 제공했냐는 취재진의 물음에 “없다. 비자금을 조성한 적도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이번 사태에 대해 “어이가 없다”고 밝힌 이창하 대표는 남 전 사장과의 관계에 대해 “회사 동료일 뿐 아무 관계도 없다”면서 남 전 사장을 도와준 일도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지상파 방송 TV프로그램에서 건축가로 이름을 알린 이창하는 대우조선비리 핵심인물인 남상태 전 사장의 최측근이자 ‘금고지기’로 언급됐다.
남 전 사장의 천거로 2006~2009년에 대우조선 계열사인 대우조선걸설 관리본부장(전무급)을 지냈고 이후에도 사업상 밀접한 관계로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하 대표는 2007년 학력 위조 사실을 시인하고, 2009년 7월 대우조선 하청업체로부터 뒷돈 3억 원을 받고, 개인회사 자금 69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2009년 7월 구속되기도 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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