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속보]지하철 2호선 구의역서 스크린도어 사고…“당사자 숨진 것으로 파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28 19:46
2016년 5월 28일 19시 46분
입력
2016-05-28 18:40
2016년 5월 28일 1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사상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28일 오후 5시57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열차와 스크린도어에 사람이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를 당한 사람은 승강장에서 작업하던 스크린도어 업체 직원 A씨인 것으로 전해진다.
소방당국은 이 사고로 A씨의 생명이 위급하다고 밝혔다. A씨는 현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목숨을 잃은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이 사고로 서울메트로는 성수역에서 잠실역 방면 내선 운행을 20분 동안 중지했으며, 오후 6시 23분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28학년도 SKY 대입, 수능보다 학생부가 더 중요해진다
“분노 자극하는 돈벌이 구조”…‘AI 혐중 콘텐츠’ 확산된 日
술 소비량 감소세인데…10년새 30·40대 여성 폭음 되레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