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대, 시흥캠퍼스 2018년 개교… 교육형 기숙사 설립 등 6월 협약
동아일보
입력
2016-05-13 03:00
2016년 5월 13일 03시 00분
유원모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대가 경기 시흥시와 캠퍼스 조성을 위한 실시협약을 맺는다. 서울대는 학생 기숙사와 교직원 주거단지, 연구시설 등으로 구성된 시흥캠퍼스를 2018년 개교하는 내용의 실시협약을 다음 달 체결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앞서 서울대와 시흥시는 2009년 시흥캠퍼스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정식 계약을 맺기 전에 합의했다는 내용을 담은 문서)를 맺었다. 그러나 이후 예정됐던 실시협약 체결이 3차례나 미뤄지면서 시흥캠퍼스 조성 자체가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번 실시협약에는 교육형 기숙사를 만들고 글로벌 복합 연구단지를 조성하는 등의 내용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일부 학년 전체를 옮기거나 특정 단과대를 시흥캠퍼스로 이전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대는 서울대 시흥병원의 설립 여부도 논의 중이다.
유원모 기자 onemore@donga.com
#서울대
#시흥캠퍼스
#기숙사
#2018년
#개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공무원 친형이 사기꾼”…군청서 흉기 난동 60대, 2심도 실형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