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엔비디아 1.68% 상승, 반도체지수 2.43% 급등
뉴스1
입력
2026-04-18 07:58
2026년 4월 18일 0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반도체지수 일일 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 미증시가 일제히 급등함에 따라 반도체주도 대부분 랠리, 반도체지수도 2% 이상 급등했다.
17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지수는 2.43% 급등한 9555.88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일단 엔비디아는 1.68% 상승한 201.68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엔비디아가 주가 200달러를 회복한 것.
엔비디아 일일 주가 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엔비디아 주가가 200달러를 회복한 것은 지난해 11월 3일 이후 처음이다.
이로써 시총도 4조9020억달러로 늘어 다시 5조달러 돌파를 시도할 전망이다.
이날 엔비디아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자 미국증시가 일제히 급등함에 따라 엔비디아도 덩달아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가 상승하자 경쟁업체 AMD도 0.05% 상승했다.
이밖에 브로드컴이 2.03%, 퀄컴이 1.29%, 대만의 TSMC가 1.97% 상승하는 등 대부분 반도체가 랠리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2% 이상 급등, 마감했다.
한편 최근 급등한 메모리 주는 이날 혼조세를 보였다. 마이크론은 0.47% 하락했지만, 샌디스크는 0.17% 상승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고향 다녀온 韓日정상, 이번엔 李대통령 고향 ‘안동’ 조율
재미동포 2세 린다 소, 퓰리처상 수상…‘트럼프 보복 캠페인’ 추적보도
‘불금’엔 ‘비행기 모드’ ON…“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