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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 파일]여자친구 살해-시신유기… 10대 영장 신청
동아일보
입력
2016-02-26 03:00
2016년 2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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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10대와 시신 유기를 도운 친구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화순경찰서는 25일 여자친구를 때리고 목 졸라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A 군(18)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 군은 범행 직후 B 군(18)에게 도움을 요청해 C 양의 시신을 함께 인근 하천 갈대밭에 은닉했다. 경찰은 시신유기를 도운 혐의(사체유기)로 친구 B 군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살해
#시신유기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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