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장수돌침대, 단돈 25만원 모델료로 17년간 같은 광고…회사 “보상 용의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2 14:23
2016년 2월 12일 14시 23분
입력
2016-02-12 13:50
2016년 2월 12일 13시 5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캡처/장수돌침대
장수돌침대, 단돈 25만원 모델료로 17년간 같은 광고…장수돌침대 “보상 용의 있다”
‘장수돌침대’가 광고 모델에게 단돈 25만원의 출연료를 주고 17년간 같은 광고를 내보내다가 뒤늦게 수습에 나섰다.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아마추어 여성 모델 최모 씨는 별도의 계약기간 없이 1999년 장수돌침대 광고를 급하게 찍었다.
그런데 본인이 나오는 광고가 17년 째 TV에서 방영되고, 외국에서도 이용되자 최 씨는 회사 마케팅팀에 “종신 계약도 아닌데 추가 출연료 한 푼 못 받았다”고 항의했다.
이에 장수돌침대 최창환 대표는 12일 광고모델을 직접 만나 사과하고 싶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당시는 카메라도 빌리고 광고 촬영도 직접 했을 정도로 가난하던 시절”이라면서 “지금 우리가 이렇게 살아난 데는 그 광고도 큰 덕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광고를 볼 때마다 그분이 늘 어디 살까 등을 궁금해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 다음에 물질적 부분도 보상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6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6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전주 임신부, 수용 병원 없어 소방헬기타고 360㎞ 날아 인천 이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