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해대교 19일 0시부터 통행 재개…복구공사 비용으로 23억원 투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8 18:02
2015년 12월 18일 18시 02분
입력
2015-12-18 18:01
2015년 12월 18일 18시 01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도로공사가 서해대교 케이블 교체 작업을 마치고 19일 0시부터 통행을 재개한다고 밝힌 가운데 18일 오후 충남 당진시 서해대교에서 케이블 교체 작업을 마치고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서해대교 19일 0시 통행 재개
서해대교 19일 0시부터 통행 재개…복구공사 비용으로 23억원 투입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 양방향 통행이 19일 0시부터 재개된다.
한국도로공사는 18일 교량 케이블 3개 교체 작업을 완료하고 안전성검토위원회를 열어 검토한 결과 서해대교의 안전성이 확보됐다고 판단해 19일 0시부터 서해안고속도로 송악IC~서평택IC 구간 전 차로 차량통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송악IC~서평택IC 구간은 서해대교 사장교 구간 72번 케이블에 낙뢰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모두 144개의 케이블 중 72번이 절단되고 그 영향으로 56·57번이 손상돼 케이블 복구와 차량통행 안전상의 이유로 지난 3일부터 차량통행이 차단됐었다.
도로공사는 “지방국토관리청 및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다른 사장교 공사 현장에 이미 납품된 승인된 자재를 조기에 조달하고 일부 공종 병행 시행 등 공정 정밀분석과 24시간 복구 공사를 통해서 예정보다 모든 공사를 13일 단축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설치한 케이블은 기존 케이블과 비교할 때 규격은 같지만 강도는 더 높은 고강도 케이블이라고 도로공사는 설명했다. 도로공사는 서해대교 케이블 복구공사 비용으로 23억원을 투입했다.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서해대교 케이블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낙뢰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여겨지지만 조사 결과 구조적 결함이 원인으로 밝혀진다면 서해대교 전체 케이블과 구조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5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6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7
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0
李 “외교·안보 자해적 행위 있어”…장동혁 “이스라엘 자극이 자해”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5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6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7
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0
李 “외교·안보 자해적 행위 있어”…장동혁 “이스라엘 자극이 자해”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SM도 유튜버 ‘탈덕수용소’에 승소…1억7000만원 배상 판결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