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겨울철 열차 타고 추억여행 떠나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5-12-02 03:00
2015년 12월 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유여행권 ‘내일로 티켓’ 판매… 2016년 3월초까지 제휴 혜택 다양
코레일 부산경남본부가 다양한 겨울철 열차여행 상품을 내놓았다.
1일부터 판매된 ‘내일로 티켓’은 내년 3월 6일까지 만 25세 이하 내·외국인이 이용할 수 있는 철도 자유여행권이다. 고속철도(KTX)를 제외한 일반 열차의 입석과 자유석을 이용할 수 있다.
좌석을 지정하면 운임의 50%(편도 2회)를 할인해 준다. 종류는 5일권(5만6500원)과 7일권(6만2700원)이 있으며 전국 철도역과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가족 여행객을 위한 ‘내일로 패밀리 티켓’도 판매한다. 이용 기간은 3일이며 가격은 3인권 12만 원, 4인권 16만 원으로 기명식 티켓이다. 운영 기간과 제휴 혜택, 판매처는 내일로 티켓과 같다.
내일로 여행코스에 제주도를 추가하면 3일까지 연장이 가능하고 선박이용료 50%를 할인해 준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이 내일로 5일권을 구입하면 이용 기간을 2일 연장해 준다.
여성들을 위한 관광열차 ‘미즈레일’도 출시했다. 이 열차는 부산역에서 출발하는 남도해양열차 S-트레인을 타고 여행할 수 있는 자유여행권으로 내년 2월 26일까지 화∼금요일 주중에만 운영된다. 1인 3만3000원이다.
카페리 여객선 전문업체인 DBS크루즈훼리와 함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나는 3박 4일 특가상품도 출시했다.
27일과 내년 1월 3일 두 차례 진행되며 요금은 39만9000원이다. 부산에서 무궁화호로 동대구역까지 이동한 뒤 차량으로 동해항에 도착해 DBS크루즈훼리를 타고 블라디보스토크로 간다. 051-440-2513, 466-8122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외국인노동자 몸에 에어건 쏜 사업주 구속…“도주 우려”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항소심서도 징역 2년
김건희 2심서 징역 4년 선고…‘도이치 주가조작’ 일부 유죄로 뒤집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