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 47명 최종 확정…명단은 비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4 10:14
2015년 11월 24일 10시 14분
입력
2015-11-23 23:59
2015년 11월 23일 23시 5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명단은 비공개 / 동아일보DB
명단은 비공개.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 47명 최종 확정…명단은 비공개
국사편찬위원회가 2017학년도 국정으로 전환되는 중·고교 역사교과서 집필진 47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집필진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국사편찬위원회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을 총 47명으로 구성했으며, 이 중 26명은 중학교 역사①·② 집필진, 21명은 고등학교 한국사 집필진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4일부터 9일까지 교과서 집필진을 공개 모집한 결과 교수·연구원 37명, 교원 19명 등 총 56명이 지원했다. 국편은 이 가운데 17명을 선정했고, 신형식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비롯한 원로 학자 30명을 초빙했다.
이는 공모 25명, 초빙 11명으로 구성하겠다는 처음의 구상과는 반대되는 결과다.
한편, 국편은 선정된 집필진 개개인의 명단을 일단 비공개로 하고, 향후 집필진과 상의해 공개 시기와 방법 등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집필진에 대한 비난 여론 등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편은 “현행 검정 역사교과서들도 집필진 명단은 집필이 완료돼 전시본이 나올 때 공개됐다”며 “집필진이 최대한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집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정 역사교과서는 11월 말부터 집필에 들어가 2016년 11월까지 개발을 끝낼 계획이다. 이후 2016년 12월부터 전문가 감수와 현장 적합성 검토를 실시하고, 2017년 2월까지는 인쇄를 끝내 3월부터 학교에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명단은 비공개. 사진=명단은 비공개 /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4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5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6
[속보]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민주 추미애와 맞대결 성사
7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10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4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5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6
[속보]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민주 추미애와 맞대결 성사
7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10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잡힐 리 없다던 그들”…사이버 렉카 몰락의 전말 [동아닷컴 금주의 신간]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美-中 외교-무역 대표, 정상회담 앞 연쇄 통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