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 47명 확정…명단은 비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20:35
2015년 11월 23일 20시 35분
입력
2015-11-23 20:30
2015년 11월 23일 20시 3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명단은 비공개 / 동아일보DB
명단은 비공개.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 47명 확정…명단은 비공개
국사편찬위원회가 2017학년도 국정으로 전환되는 중·고교 역사교과서 집필진 47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집필진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국사편찬위원회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을 총 47명으로 구성했으며, 이 중 26명은 중학교 역사①·② 집필진, 21명은 고등학교 한국사 집필진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4일부터 9일까지 교과서 집필진을 공개 모집한 결과 교수·연구원 37명, 교원 19명 등 총 56명이 지원했다. 국편은 이 가운데 17명을 선정했고, 신형식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비롯한 원로 학자 30명을 초빙했다.
이는 공모 25명, 초빙 11명으로 구성하겠다는 처음의 구상과는 반대되는 결과다.
한편, 국편은 선정된 집필진 개개인의 명단을 일단 비공개로 하고, 향후 집필진과 상의해 공개 시기와 방법 등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집필진에 대한 비난 여론 등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편은 “현행 검정 역사교과서들도 집필진 명단은 집필이 완료돼 전시본이 나올 때 공개됐다”며 “집필진이 최대한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집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정 역사교과서는 11월 말부터 집필에 들어가 2016년 11월까지 개발을 끝낼 계획이다. 이후 2016년 12월부터 전문가 감수와 현장 적합성 검토를 실시하고, 2017년 2월까지는 인쇄를 끝내 3월부터 학교에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명단은 비공개. 사진=명단은 비공개 /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3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4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5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6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3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4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5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6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英 찰스3세 “행정권은 견제-균형의 대상”… 점잖게 트럼프 훈계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