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칠성파 결혼식에 전국 각지 조직폭력배 집결… 연예인도 참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03 11:13
2015년 11월 3일 11시 13분
입력
2015-11-03 11:08
2015년 11월 3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칠성파.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칠성파 결혼식에 전국 각지 조직폭력배 집결… 연예인도 참석?
서울에서 폭력조직 칠성파의 두목급 인사 권 모씨의 결혼식이 열려 경찰 병력 200여 명이 출동했다.
3일 채널A보도에 따르면, 2일 영화 ‘친구’의 곽경택 감독을 협박했던 부산 칠성파 두목급 인사의 결혼식에 전국 조폭들이 하객으로 집결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조폭계 원로인 ‘신상사파’ 두목 신상현 씨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조직폭력배 두목급 인사들이 집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칠성파는 영화 ‘친구’에 나오는 부산의 뿌리 깊은 폭력 조직으로, 신랑 권 씨는 영화 주인공의 실제 모델인 칠성파 조직원 정 모씨와 함께 영화 ‘친구’의 곽경택 감독을 협박한 전력으로 2005년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칠성파 조직원 90여명과 다른 폭력조직 간부 등 총250여명이 하객으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수 겸 탤런트 A씨가 결혼식 사회를 맡았으며 또 다른 가수 겸 탤런트 B씨가 하객으로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기동대를 포함한 230여명이 예식장 인근에 배치해 만일에 사태에 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1시간 반 가량 진행됐으며 물리적 충돌이나 소동 없이 끝났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5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6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7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8
PGA, 트럼프 골프장 10년 보이콧 끝에 결국 백기[지금, 여기]
9
국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하정우-한동훈과 3파전
10
러시아가 총공세 나선다면[임용한의 전쟁사]〈414〉
1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與,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로 처리 미룰듯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6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7
박지원 “오빠 발언 사과한 정청래 잘했다…내란 세력과 대조”
8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9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5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6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7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8
PGA, 트럼프 골프장 10년 보이콧 끝에 결국 백기[지금, 여기]
9
국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하정우-한동훈과 3파전
10
러시아가 총공세 나선다면[임용한의 전쟁사]〈414〉
1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與,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로 처리 미룰듯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6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7
박지원 “오빠 발언 사과한 정청래 잘했다…내란 세력과 대조”
8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9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해 집값 ‘상승·하락’ 전망 엇갈려…“양도세 중과·보유세 큰 변수”
“커피 마셨더니 뇌가 건강해진다?”…장내 세균 변화에 긍정 영향
[사설]특검 수사관이 변호사 스펙 쌓는 자리인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