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

동아닷컴 입력 2015-10-28 09:33수정 2015-10-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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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화재’ (사진= KBS)
‘경찰관 음주운전’

현직 경찰관이 술에 취한 채 음주운전을 하다가 현장에서 검거됐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로 계양경찰서 소속 경찰관 박모 경위(48)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 경위는 지난 26일 밤 9시 50분쯤 인천 서구 연희동 빈정내 사거리에서 신호를 무시하며 음주운전을 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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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따라온 순찰차에 붙잡힌 박 경위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61%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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