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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경남]정성환 영산대 대외교류팀장, 부산가톨릭문학 신인문학상
동아일보
입력
2015-10-20 03:00
2015년 10월 20일 03시 00분
강성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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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는 정성환 대외교류팀장(49·사진)이 7월 부산가톨릭문인협회에서 실시한 ‘부산가톨릭문학 공모전’에 응모해 신인 문학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당선작인 ‘존재’, ‘낙엽’, ‘이 나이’ 등 3편은 계간지 부산가톨릭문학 가을호에 소개된다. 시상식은 12월 11일 부산 중구 가톨릭센터에서 열린다.
강성명 기자 smk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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