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새정치 김광진 의원, 숨은 친박 실세?… 국군의 날 의전 해프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1 16:36
2015년 10월 1일 16시 36분
입력
2015-10-01 16:25
2015년 10월 1일 1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김광진 의원 트위터 갈무리.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바로 뒷자리에 야당 초선 의원인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서 있는 모습이 발견됐다.
행사 성격을 볼 때 김광진 의원보다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의 자리로 더 어울려 ‘의전실에서 두 사람의 이름을 착각한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김광진 의원은 이날 행사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국군의 날 행사장 자리배치가 ㅋㅋ. 화면으로 한번 보세요. 주위에서 하시는 말 ‘거기 완전 친박자리네’라고 하시니 안희정 지사가 ‘거긴 친박을 넘어 금박자리인데요’”라고 말했다.
당시 행사 사진을 보면 박 대통령의 바로 뒤에 야당 의원인 김광진 의원이 서 있고 양 옆에 김종훈 새누리당 의원과 안희정 충남지사가 나란히 섰다. 김 의원이 국회 국방위원이긴 하지만 다른 국방위원 뿐 아니라 정두언 국방위원장보다도 ‘중추 자리’에 서 있다.
여기에 더해 원래 자리 주인(?) 의심자로 지목된 김관진 실장은 애꿎게도 문재인 새정연 대표 바로 뒤에 배치되면서 의심은 더 커졌다.
김광진 의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봐도 김관진 실장이 더 어울리는 자리인데다 의원들은 보통 왼쪽 치우친 자리에 몰려 배치돼 있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상하긴 하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5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5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국 조직에 감금 30대, 어머니 신고 덕에 구출
“그는 정치적 동물이야”[횡설수설/김창덕]
김건희측 “지지 그림 벽에 붙여 위안 삼아”… 특검은 “주가조작 공범 넉넉히 인정” 항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