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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교통상황, 26일 오전 귀성길·27일 오후 귀경길 ‘혼잡 예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5 11:36
2015년 9월 25일 11시 36분
입력
2015-09-25 11:35
2015년 9월 25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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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교통상황’
추석연휴고속도로 교통상황에 관심이 뜨겁다.
25일 오전 8시 전국 고속도로는 원활한 교통상황을 보였다. 하지만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되는 이날 오후부터는 고속도로 교통상황이 혼잡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은 추석 하루 전인 26일(토) 오전에, 귀경은 추석 당일인 27일(일) 오후에 고속도로 교통상황이 복잡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귀성·귀경 평균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7시간 30분, 서울→광주 7시간, 부산→서울 7시간 10분, 광주→서울 6시간 20분 등 지난해보다 귀성은 2시간 이상 늘어나고, 귀경은 1시간 이내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
추석연휴(25일~29일)기간 총 이동인원은 3199만 명(1일 평균 64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446만대로 예상되며, 10명당 8명꼴로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추석 당일(27일)에는 최대 759만 명이 움직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의 ‘로드플러스’는 귀성객들이 CCTV 화면을 통해 전국 고속도로의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스마트폰으로도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먼저 ‘로드플러스’ 홈페이지를 검색해 들어간 다음, ‘고속도로 CCTV’, ‘우회도로 CCTV’ 메뉴를 클릭하면 실시간 교통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고속도로교통상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속도로교통상황, 정말 유용한 정보다”, “고속도로교통상황, 내려가는 길이 문제네요”, “고속도로교통상황,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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