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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아파트서 불, 주민 30명 대피 ‘철렁’…재산-인명피해 여부는? ‘한바탕 소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9 13:51
2015년 9월 9일 13시 51분
입력
2015-09-09 13:44
2015년 9월 9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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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김포 아파트서 불, 주민 30명 대피 ‘철렁’…재산-인명피해 여부는? ‘한바탕 소동’
경기도 김포시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9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0분경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소방서 추산 3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이 날 당시 아파트 주민 30명이 연기에 놀라 대피하는 등 소동이 있었다.
소방 당국은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포 아파트서 불. 사진=김포 아파트서 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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