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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고니 영향, 제주도·영동 최대 ‘300mm’…‘26일 벗어날 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4 15:17
2015년 8월 24일 15시 17분
입력
2015-08-24 15:16
2015년 8월 24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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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고니 영향’
한반도가 15호 태풍 고니의 영향권에 들어간다.
기상청에 의하면 24일 오전 현재 15호 태풍 고니는 일본 오키나와 서남서쪽 약 340km 부근 해상에서 서귀포 남쪽 약 60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하고 있다.
15호 태풍 고니는 오는 26일 울릉도 남남서쪽쪽 약 40km 부근 해상을 거쳐 27일 청진 북동쪽 약 110km 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갈 예정이다.
현재 태풍 고니의 최대 풍속은 49m/s이며 중형 크기 태풍이다. 강풍반경은 320km(서북서 약 320)이다. 태풍 고니는 시간당 16km 속도로 북동진 중이다.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24일 아침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에 영향을 주겠다. 25일 새벽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비가 내린다.
특히 영남과 제주도, 영동에는 많은 곳은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 전남 남해안에는 최고 1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비는 중부지방은 26일 낮쯤에 태풍 고니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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