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 대통령 동생 박근령 망언 일파만파 “일본에 위안부 사과요구는 부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30 13:58
2015년 7월 30일 13시 58분
입력
2015-07-30 13:57
2015년 7월 30일 1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조선 화면 캡처)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박근령 씨가 위안부 문제와 신사참배에 대해 일본을 두둔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일본을 방문 중인 박근령씨는 최근 일본 포털사이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일본에 위안부 문제 사과를 계속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에 사과를 자꾸 얘기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고 부연했다.
또한 박근령씨는 1960년대 한일 국교정상화로 경제재건을 이룬 만큼 일본에 보상요구를 하는 것도 부적절하다며 “(군 위안부 할머니를)우리가 모시고 아픈 것을 위로해드리는 나라 형편이 되지 않았나”라고 망언했다.
신사참배 문제에 관해서는 “내정간섭이다.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갈거야’ 그게 패륜이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박근령씨는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친일 논란 때문에 대일 강경입장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근령 씨가 니코니코와 가진 인터뷰는 한일관계 특집 연속기획 일환으로 제작된 것으로 일본에서 내달 4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9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0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9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0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글로벌 ‘쩐의 전쟁터’ 된 K뷰티…작년 M&A 3.6조 사상 최대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