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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열애설 주인공 장성희, 등 라인 강조 '아찔한 뒤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8 18:58
2015년 7월 28일 18시 58분
입력
2015-07-28 18:42
2015년 7월 28일 1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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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열애설 주인공 장성희
28일 줄리엔강과 열애설이 제기된 모델 장성희의 화보사진이 재조명 받는 추세다.
과거 인터넷 상에선 장성희의 화보사진이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렬한 붉은색의 미니스커트와 등이 깊게 파인 상의를 입고 있는 장성희의 모습이 있다. 특히 그는 등 라인을 강조, 아찔함과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하게끔 유도했다.
한편 장성희는 28일 한 매체의 보도로 배우 줄리엔 강과 열애설이 흘러나왔다. 그러나 줄리엔강의 소속사 측은 “친한 동생일 뿐 연인사이는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통해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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