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장윤정 소송서 승소, 과거 어머니 육 씨도 “7억 원 갚으라” 소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0 16:08
2015년 7월 10일 16시 08분
입력
2015-07-10 16:06
2015년 7월 10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윤정 소송서 승소’
‘장윤정 소송서 승소’
가수 장윤정이 남동생을 상대로 제기한 대여금반환 청구소송서 일부승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6부(부장판사 지영난)는 장윤정이 남동생 장모 씨를 상대로 낸 대여금반환 청구소송서 “3억 1968만 원을 반환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장윤정은 앞서 지난해 3월 장 씨를 상대로 “나에게 빌린 3억2000만 원을 갚으라”며 대여금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장윤정은 “남동생이 투자금 명목으로 5억 원을 빌려갔는데 이 가운데 1억8000만 원만 갚고 나머지는 갚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이에 장 씨 측은 “장윤정으로부터 빌린 돈은 1억3000만 원에 지나지 않으며 나머지 3억5000만 원은 장윤정이 아닌 어머니 육모 씨로부터 빌린 것”이라 해명했다.
재판부는 장 씨 측 주장을 모두 기각처분했다.
재판부는 “장윤정의 남동생이 모 종편 프로그램에 출연해 ‘장윤정으로부터 빌린 돈은 5억 원’이라는 취지의 진술을 스스로 했다”면서 “육 씨로부터 빌린 돈도 육 씨가 관리하고 있던 장윤정의 돈”이라 판단했다.
장 씨는 “육 씨의 대출채무를 갚아주는 방법으로 3억5000만 원을 갚았다”고 항변했지만 재판부는 “육 씨 대출을 갚는데 사용된 돈 역시 장윤정의 돈”이라 판시했다.
다만 장윤정이 주장한 일부 이자 부분에 대해선 “변제기가 도래하지 않았다”며 배척했다.
한편 장윤정의 가족 간 법정다툼은 처음은 아니다.
장윤정 어머니 육 씨 또한 “빌려간 돈 7억 원 갚으라”며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패소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2
엘베 버튼-버스 손잡이도 못 견디는 ‘오염 강박’…트럼프도 앓아
3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4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5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6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9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0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가 3년뒤 문제되게 하진 않을 것”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2
엘베 버튼-버스 손잡이도 못 견디는 ‘오염 강박’…트럼프도 앓아
3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4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5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6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9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0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가 3년뒤 문제되게 하진 않을 것”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가 3년뒤 문제되게 하진 않을 것”
美 휘발유 가격, 1990년대 이래 가장 빠르게 오른다
블랙핑크 무대의상이 23만원 청바지로… AI 에이전트 굴리며 38억 조달[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