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지하철 버스 요금 150~200원 인상, 경기와 인천까지 줄줄이 오른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19 10:30
2015년 6월 19일 10시 30분
입력
2015-06-18 17:13
2015년 6월 18일 1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서울 지하철 버스 요금 150~200원 인상, 경기와 인천까지 줄줄이 오른다
서울시의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27일 첫차부터 각각 200원, 150원 인상된다.
서울시는 18일 서울시 물가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대중교통요금 조정안에 대한 재심의를 실시했다. 이 결과, 전체 23명 위원 중 20명이 참석해 찬성 12명, 반대 8명으로 요금인상이 통과돼 27일부터 인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요금은 성인 기준으로 지하철 기본요금 1,050원에서 1,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050원에서 1,200으로 인상된다.
심야버스 요금은 1,850원에서 2,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850원에서 2,300원으로 인상된다. 마을버스는 150원 오른 900원으로 요금이 결정됐다.
또 오전 6시 30분 이전 교통카드를 이용해 탑승하면 기본요금을 20% 할인해주는 ‘조조할인제’가 도입된다.
영주권을 가진 65세 이상 외국인에게도 내국인처럼 무임승차가 적용된다.
한편, 물가대책위 회의는 지난 12일에도 열렸으나 위원들 간 의견이 갈려 결론을 내리지 못해 이날 다시 열렸다.
서울과 대중교통 환승시스템이 연결되는 경기와 인천은 이미 요금인상을 확정하고 27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인천시는 간·지선버스 요금을 150원, 경기도는 일반형은 150원, 좌석형은 250원, 직행좌석형은 400원 올리는 안을 확정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나만 적게 드리는 걸까?”…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얼마였나 보니
3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4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5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국산 전투기 KF-21, 마지막 관문 뚫었다…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10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나만 적게 드리는 걸까?”…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얼마였나 보니
3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4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5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국산 전투기 KF-21, 마지막 관문 뚫었다…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10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휘청이는 남성 끌고가는 듯…‘약물 연쇄 살인’ 김소영 재판서 CCTV 공개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몇 달간 날 조사했지만 허탕이었다” 美법원, 엡스타인 추정 메모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