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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북한 군인 귀순, 10대 후반으로 추정 “총격 없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5 11:34
2015년 6월 15일 11시 34분
입력
2015-06-15 11:33
2015년 6월 15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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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순’
북한군 1명이 귀순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군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15일 오전 8시경 북한군 1명이 중동부전선 우리군 GP로 귀순해왔다.
국방부는 “북한 귀순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 기관에 인수했으며 이와 관련된 북한군의 특이 징후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귀순 과정에서 총격은 없었으며, 귀순 북한군은 10대 후반의 병사”라고 신원을 설명했다.
이 병사는 귀순벨을 누르기 전에 해당 군부대에서 먼저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귀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순, 이유가 뭐지?”, “귀순, 무슨 사연일지 궁금하네요”, “귀순, 메르스가 난리인데 남한에는 왜 왔지?”, “귀순, 10대에 벌써 군인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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